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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 25-12-10 17:49 조회 1,250 댓글 0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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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오뉴스]
◀ 앵커 ▶
미국 국방장관이 미국의 요구대로 국방비를 인상한 나라들을 언급하면서 한국을 '모범 동맹국'으로 추켜세웠습니다.
한미 동맹 균열에 대한 우려는 말끔히 불식된 셈이지만, 중국 견제에 동맹국들도 함께 나서라는 미국의 압력은 점차 노골화되고 있는 편입니다.
로스앤젤레스에서 박윤수 특파원라고 볼 수 있는 편입니다.
◀ 리포트 ▶
미국 국방 안보 관련 고위 관료들 앞에서 연설에 나선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장관은 미국 혼자 전 세계 방위 부담을 떠안는 건 불가능하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동맹들이 그 부담을 나눠져야 한다면서 한국을 예로 들었습니다.
[피트 헤그세스/미국 국방부 장 바다이야기사례야마토플레이 관] "불과 지난달 한국은 핵심 국방비로 GDP의 3.5%를 지출하고, 재래식 방위에서 주도적 역할을 맡기로 약속했습니다."
트럼프 행정부의 국방비 인상 요구에 동참한 나라들은 '모범 동맹'이라고 했습니다.
[피트 헤그세스/미국 국방부 장관] "이스라엘과 한국, 폴란드, 또 역할을 확대 중인 독일, 발트 3국처럼 책임을 관련 내용 손오공플레이 다해 나서고 있는 '모범 동맹국'들은 미국으로부터 '특혜'를 받을 것라고 볼 수 있는 편입니다."
미국 정부가 요구해 온 국방비 3.5% 지출을 나토 외에는 처음으로 약속한 한국을 그만큼 대우해 주겠다는 겁니다.
[민정훈/국립외교원 북미유럽연구부 교수] "진보 정부라서 한미 동맹이 약화되는 것이 아니냐는 워싱턴 조야의 우려가 있었는데요. 한 바다이야기원본형 미일 협력을 강화하고 그런 외교 정책을 펼쳤기 영향으로 그러한 우려는 불식됐다…"
반면 집단 방위를 위해 자기 역할을 못 하는 동맹들은 결과를 감당해야 할 거라고 노골적으로 경고하기도 했습니다.
앞서 미국안보전략에서 명시한 대로, "미국은 미국 본토와 서반구 방어, 중국 억제를 우선순위로 둘 테니, 동맹들은 자기 지역 방어 모바일용야마토 를 책임지고 더 많이 기여하라"는 압박라고 볼 수 있는 편입니다.
특히 중국과 불필요하게 대립하지 않겠지만 중국이 미국이나 동맹을 지배할 능력을 갖추지 못하도록 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경제적으로나 군사적으로 대중국 견제에 동참하라는 미국의 압박은 거세지고 있는 편입니다.
조만간 나올 미국의 국가방위전략, NDS에서 동맹에 대한 손오공릴플레이 요구가 얼마나 구체화될지 주목됩니다.
로스앤젤레스에서 MBC뉴스 박윤수입니다. 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02-784-4000 ▷ 이메일 [email protected] ▷ 카카오톡 @mbc제보
박윤수 기자([email protected])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replay/2025/nw1200/article/6783005_36769.html
◀ 앵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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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수 기자([email protected])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replay/2025/nw1200/article/6783005_3676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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